음주취향
잡상노트 2004/12/21 16:35 1. 맥주
맥주를 만들어 마실정도로 즐겼었다.
(참고로 내가 만든 맥주는 여러사람을 감동시켜 까다롭기 이를데없는 친구로 부터'초록의 여신'이라는 이름을 선사받았었다)
맛이 진한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일본산이 입맛에 맞는다.
국내는 카스. 특히 좋아하는것은 기네스.
로마에 갔을땐 기네스가 싼편이라 그야말로 매일 마셨드랬다.
그냥 마구마실때는 버드와이저도 좋다.
2. 와인
지금은 곡주 보다는 와인쪽으로 취향이 변해 책상머리에
한병씩 사다두고 홀짝홀짝 마시는것이 습관이다.
내가 좋아하는 와인은 이탈리아산의 단맛이나는 붉은것.
다소 쓰고 드라이하지만 스페인것도 나쁘지않다.
와인에 대해선 이후 따로 얘기하도록 하자
3. 일본주(내지는 정종)
일본에 가면 꼭 마신다, 추워지면 뜨거운 걸 후후 불어마시는
맛이 일품이다. 온몸이 따뜻해지는데는 역시 정종이 제일이다.
용인에 이사가 살때는 술친구가 별로없어 가게에서 산 정종을
주전자에 데워 혼자서 꿀꺽꿀꺽 마신적도있다.
정종은 외로움을 덜어주는 좋은 친구이다
맥주를 만들어 마실정도로 즐겼었다.
(참고로 내가 만든 맥주는 여러사람을 감동시켜 까다롭기 이를데없는 친구로 부터'초록의 여신'이라는 이름을 선사받았었다)
맛이 진한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일본산이 입맛에 맞는다.
국내는 카스. 특히 좋아하는것은 기네스.
로마에 갔을땐 기네스가 싼편이라 그야말로 매일 마셨드랬다.
그냥 마구마실때는 버드와이저도 좋다.
2. 와인
지금은 곡주 보다는 와인쪽으로 취향이 변해 책상머리에
한병씩 사다두고 홀짝홀짝 마시는것이 습관이다.
내가 좋아하는 와인은 이탈리아산의 단맛이나는 붉은것.
다소 쓰고 드라이하지만 스페인것도 나쁘지않다.
와인에 대해선 이후 따로 얘기하도록 하자
3. 일본주(내지는 정종)
일본에 가면 꼭 마신다, 추워지면 뜨거운 걸 후후 불어마시는
맛이 일품이다. 온몸이 따뜻해지는데는 역시 정종이 제일이다.
용인에 이사가 살때는 술친구가 별로없어 가게에서 산 정종을
주전자에 데워 혼자서 꿀꺽꿀꺽 마신적도있다.
정종은 외로움을 덜어주는 좋은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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