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꼭 업계인이 아니라도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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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인들은 소개팅도 좋지만 가까이에 있는 동료중에서 찾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24시간중 최소 9시간~ 24시간을 같이 보낸다 2) 말이 통한다 3) 다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수 있다 =ㅂ=;; 참고로 단점도 여럿 있습니다..여하튼 쌍춘년 만쉐이~
'여자업계인 에게 물어본 가까운 곳의 동료 꼬시기 비법' 도 기획중.
영양가 만점의 강좌가.-ㅁ-!!
와 이제 이런 실속있는 강좌까지 등장하는 최고의 홈페이지로 거듭나고 있군요~ 저도 사내커플이었던지라 더 와닿네요ㅎㅎ 저의 경우는 "첫출근 첫회식날 들이대기&출근한 후엔 쿨하게 모른척하기" 작전을 구사한 남친에게 그대로 걸리고 말았었다는..
2년동안 소개팅, 미팅 도합 서른 번을 한 친한 선배가 있어요. 그러고도 잘 안되니까 소개팅,미팅에 대한 에세이를 썼더랬죠. 결론이 "허무한듸! 아무짝에도 소용없다..."로 끝났는데-ㅁ- 그 선배가 능력부족이었구만요
솔로만쉐에~! 솔로만쉐에~! 만쉐에~!.... 사실은 저도 커플하고 싶은... 근데 아무도 소개팅을 안시켜주네요...TAT ...
이쪽도 조금은 걱정을.. 리드성은 커녕 여자 만나면 뭘 해야 할 지도 전혀 모르겠는.. OTZ 이성을 평소에 많이 못 만나본(?) 사람을 위한 지침서도 한 번 기획을.. ㅡ_ㅜ
선영> 음...들이대는 남친. 아직도 그사람? ㅋㅋ a.m> 30번은 굉장히 적은 숫자입니다.
(.....) '알고는 있지만, 연애는 즐겁고.결혼은 끔찍하다.' 언젠가 어딘가에서 봤던 말인데...기억이 안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알고는 있어도, 연애만 즐겁고.결혼은 무섭다.' =-=;....이유가 뭘지;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 결혼 해보니 하기전에 무서울뿐 ... 그리 끔찍하거나 무섭지 않습니다. 남녀의 차이일까요?!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교집합을 늘려가는 과정인거 같습니다. 처음 낯선 타인을 만났을때 거리를 두는 것처럼 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가는 과정 .... 비슷한거 같아요. 겁먹지 마셈, 좋은시기에 좋은 짝이 기둘리고 있습니다.
;ㅁ; 크앙, 다음편은 언제;;
부정기연재이므로 기약없심.
호오.. 곧 소개팅 나가는데 ㅋㅋ 좋은정보 감사 ㅋㅋ
(....젋어서 연애 한번 제대로 못했던게 유일한 트라우마..인지도) 패로님의 말씀덕택에.우선 환경부터 안정시키고 잘 찾아보면 분명있을거라고 봄니다.예. ...그런데 뒤집어서 생각해보니까 말입니다만, "....내가 사랑에 빠져본다면...난 대체...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아무래도. 사랑하기 전까지는..답을 낼래야 낼 수 없는 최대의 난제일거 같습니다.남자나 여자나 모두요. 그런면에서 안 나오는 축전 마저 그리고 있겠습니다.언젠가는 신훈님한테 고무찱흙으로 만든걸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죠. 손으로 뭘 빛어내는건 메카닉도 좋고 인간도 좋고 몬스터도 좋지만, 손으로 그리는건 정말 잘 안되는(....OTL...) 뭐.목표가 불순해서 그랬겠지만,
저에게 연락주세요 ^^ 둘이 힘을 모아서 보험팅에 도전을.... 훈님처럼 100번하다보면 ....
훈님...백...번..
좀 더 많을 듯한데...
;; 일단 축전을 그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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