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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방집

잡상노트 2006/04/14 12:19

고기는 직화구이 떡갈비-클릭하면 커집니다


마눌님과 지난주말에 간곳이다.
한옥 빈방에 가서 멍하니 앉아있으면 상째 가져다준다.
반찬은 리필가능, 나물이 많으니 큰그릇을달래서 비벼먹으면
맛있다. 누룽지도 꼭달래 보자.

하남쪽에있고, 가격은 리저너블.(3인 기준 2만5천좀넘는가격)
강남에서 20분정도면 가는데다 톨게이트지나서 5분거리니...
차가있으면 가볼만하다. 아이나비에도 실려있다.
요전전 포스팅의 개나리 사진은 사실 이곳에서 찍은것이다.

사진찍기에도 나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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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잉? 2006/04/14 14:5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신훈의 멋대로 게임기행이 4월호에 없어요 사라졌나요?

  2. befree! 2006/04/14 15:5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단행본을 핑계로 두달 쉬고있슴다;

  3. 패로 2006/04/14 16:0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www.mabang.co.kr/
    위에 마방식 사이트가 있네요... 찾아보니
    식당마다 맛의 변화가 있을만한데 이곳은 언제 어느때에 가도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워낙 나물종류를 좋아해서 ....
    몇년 묵힌 된장으로 끊인 찌게도 맛나고 소고기로 만든 떡갈비는 고기 냄새가 하나도 안나고 담백합니다.
    특히 가마솥에 해서 나오는 밥 ~~
    보통 밥 한공기로는 만족할수 없는 식당이랍니다. ^^

  4. 사보텐 2006/04/14 18:4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3명 기준...
    그럼 두 명은 가면 어떡하면 되죠? ㅠㅠ

  5. befree! 2006/04/14 21:2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정식두개+직화구이하나

  6. BlogIcon ReaM 2006/04/15 09:2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맛있겠네요...TㅅT.....
    전 기숙사라...고기구경을.....언제였더라...

  7. 뷰너맨 2006/04/15 13: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웬지. 느긋한 즐거움이 느껴지는 밥상이로군요.

    밥상.

    .....(요 며칠 못먹던 밥을 먹고 있어서 즐거운 상황)

    버섯이 가장 좋은 식품이 되버린 요즘이로군요..하아.
    버섯...버섯..머쉬룸...

    "어릴 적엔 마리오가 먹는다고 끔찍할 정도로 씷어했었지.."

    ..소닉은 황금을 잘먹는다는 둥의 어릴적 시절이
    떠오르고 말았습니다. OTL...

  8. 친절한양탈씨 2006/04/15 21: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ㅂ-;;;;



    배고파요........

  9. BlogIcon 승철 2006/04/15 21:4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하남시에 맛있는 식당이 참 많죠.^^a;;
    동네에서 길하나 건너면 하남신데;;;

  10. JIN 2006/04/17 12:5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차가 없습니다...
    아니.. 차는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우선 운전을~~!!!
    면허증만 있은지... 어언... 3년이 넘다보니... ^^;;

  11. a.m 2006/04/17 21:4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자취생 애간장을 끊어버리네요, 아주;ㅅ; 이거 정말 대중교통으론 못가나요...

  12. 패로 2006/04/18 09: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대중교통으로 갈수 있습니다.
    좀 오래 걸리지만 먹겠다는 의지하나로 의정부에서 이 식당까지 가본적이 있습니다.
    뭐 겸사겸사였지만 ....
    의정부에서 우선 전철로 둔촌동역까지 갑니다.(5호선)
    둔촌역 내려서 조금 허름한 1번 마을버스를 타고 (하남행이라고 크게 써있습니다.)
    아주오래 갑니다.
    현대아파트지나 하남시장쯤에서 내려서 택스를 타십시요.
    워낙 유명한 집이라서 거의 다압니다.
    기나긴 여정 ....

  13. BlogIcon 승철 2006/04/18 22:3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끄덕끄덕 둔촌동이 저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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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왔다.

잡상노트 2006/04/12 11:06
오늘은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양재천을 걸었다,
화창하다.
요즘 병걸리는 사람들은
왜그런지 잘모르겠을 정도로 날씨가 좋다.
햇빛쪼이며 걸으면 병같은거 다 날아가 버릴텐데.
운동들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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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 양탈씨 2006/04/12 11:0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와 이쁘게 잘나왔네요 +_+

  2. 뷰너맨 2006/04/12 14: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맞는 말입니다. 반년 가까이 태양을 거의
    마주치지 못했더니만=-=;.. 하루는 날씨가
    좋아. 오래간만에 외출..했습니다만,

    피부에 이상한 감각이 들더군요; 흡사...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타버리는"

    증세를 겪는 느낌이 들 만큼. 그림자를 경계로
    태양빛이 비춰지는 피부와 그늘이 닿은 피부의
    감촉은 대단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서 생각했죠."..밤생활에 너무 익숙해진건가..하아.."

    비오고 우중충하고 찌푸린 날씨가 더 좋아진건
    어쩌면 체질 탓일지도.라고 생각했습니다.

    P.S

    ...현재 모니터에서 빨간색(RGB중 R만 안나옵니다)
    이 안나옵니다.그래서 노란색에 검은 창살뒤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_-;...(미묘합니다)

  3. BlogIcon ReaM 2006/04/12 19:1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우리는 다들 뱀파이어가 되어가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ㅅ+

  4. BlogIcon 회조 2006/04/12 21: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형 드디어 스무디로 사진을;;; 스무디로 찍은 사진좀 많이 보여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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