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를 보면서 느끼는것.
잡상노트 2006/05/23 21:48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용의자 무로이 신지 <br /> 다나카 레나, 크레용신짱에서 잠깐 언급된걸 기억하는데 보긴처음본다, 귀엽긴 귀엽네
춤추는대수사선(이하 춤대) 시리즈는 유쾌해서 즐겨보는 편이다.
뭐....팬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아오시마 잠바도 하나가지고 있다)
요즘들어 스핀오프-외전형 극장판, 특별판이 마구나오고있는데.
이것을 보면서 점차 느끼게 된것은 단하나.
"아오시마 이놈은 도대체 뭐하는거냐."
라는거.
교섭인 마시타 편이야... 크리스마스 하루안에 아무데도 알릴 수 없이
숨가쁘게 진행되는 범죄 교섭물이라 안나오는건 이해하지만.
용의자 무로이편에서는 감방에 갇혀 있는데도 면회 한번 안가는
아오시마.(무로이상 무로이상할땐언제고....이런 4가지없는...)
감방에 갇혔으니 나몰라라하는거냐!(코믹트리오 서장들 조차
면회를 가더만)
얘길 바꿔서, 아오시마역의 오다유지는 요즘들어
드라마에도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도대체 뭘하고사는지모르겠다.
모 코믹피자광고 모델이었던 조한선 마냥 이미지를 없애기위해
조용히 숨죽이고있는것인가...
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셈.
그동안 마눌님이 친정에 휴가갔던관계로 가사일을 하느라;
꽤오래 쉬었군요, 다시업데이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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