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장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4/12/10 나의 장서(?)들 (7)

나의 장서(?)들

잡상노트 2004/12/10 08:51
좋아하는 책은 여러번이고 곱씹어 읽는고로 어느덧 책은
쌓여만 가고,
궁여지책끝에 만화가의 적,이라 불리우는 공간(대여점)의
매커니즘을 따와 책장을 주문 제작했던것이.약 2년전.
그렇다 7조짜리 2중 책장이다(예의 레일이 달린것)

구조는
4 5 6 7 8(별도)
-- -- -- -- --
1 2 3
-- -- --

1,2,4,5 - 만화
3- cd(게임,음반)
6,7 - 소설,수필및 기타서적(7은 미공개)
8 - 잡지, 자료서적(미공개)

세기가 귀찮아서 안셌지만 기백권은 되지않을까.
정리할 목적으로 집안의 책들을 찍어봤다
사실 이것외에도 침대 머리맡에 수북히 쌓여있지만서도.
붉은색체크는 빼놓을 목록, 이제는 공간이 필요하다
문고본좀 내라,한국 출판사들....


다음의 사진, 알아볼 수 있을까;;
순서는 무작위다

에이리어88은 중간이 빠져있다.. <br /> 중고로 한 질살까(퍽)



사일런트 뫼비우스..주인공이 악역이 되버리다니..<br /> 묵념.



밑의 디비디들은 아는동생이 군대 가면서 맡기고 간 것, <br /> 기스는 걱정마라 한번도 못봤다.



몽키턴은 재밌긴했지만 유도부 얘기(帯をギュッと였었나)<br /> 에 비해 조금 아쉬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인 MAPS,



글로 된것도 은근히많군



하루키형의 작품은 이제 수필외엔 읽지않는다<br /> 바나나 누나의 것은 요즘 많이 나아졌는데.



메종일각, 우루세이야츠라, 기타등등 <br /> 내 숨은 정신적지주는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아닐까.



1급이랍시고 일본어 소설을 사서 읽긴하는데(12국기)<br /> 요즘은 연습을 안해서 점점 느려진다-ㅁ-큰일이다



거의 플스cd,새턴용도 가끔있다..<br /> B급 베스트는 디비디6장으로 구워놓았다. 핫핫



리얼사운드는 내 가슴을 울린 게임중 하나다. <br /> 이이노겐지군, 요즘 뭐하고 있으려나



아 재미있다, 다음엔 책 추천이나 해볼까
imag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befree.pe.kr/tt1/trackback/33

  1. BlogIcon Jay P 2004/12/10 09:0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MAPS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뭔가 클래식하면서도 쌈박한 느낌의 만화죠. ^^

  2. 이지현 2004/12/10 10:2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다카하시루미코님...최고죠..그중에 메종일각하구 우르세이야츠라는 최고..이누야사는 읽긴하지만 저한테는 좀 안 맞는듯..-_-;; 루미코님 말고 추천한다면 하라히데노리님 작품 추천~
    가장 현실적이면서 평범한 일상과 인간심리를 꿰뚫는 그 느낌이란..(>ㅂ<;)b 원츄입니다~

  3. 피터팬 2004/12/10 15:0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헉...내가 평소에 가지고 싶어하던 책..수납장...ㅠ.ㅠ
    어릴적부터 모아왔던 만화책들과 소설...비소설등...아흑... 수납공간이 없다는 이유로 버려야만 했던.. 내 동심의 추억들과 ... 어릴적 정신적인지주들... 흑흑....
    부~~럽슴다...

  4. 하늘을 나는새 2004/12/10 18:5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형네집에가면 심심할일은 없겠다;;

  5. 승철 2004/12/10 22:3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요즘 류 소설은 한때 버닝했다가 한국에 나온건 다읽어서-_a 주춤;;
    그래서 요즘은 하루키 수필로^^a;

    아아 ㅠ_ㅠ 시험언넝끝났으면 좋겠어요..

    음.. 초대해주세요.+_+ 서너시간은 죽치고 볼꺼 같은데;;;

  6. 패로 2004/12/16 15:1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부럽습니다.
    바나나책은 왠지 책표지가 부담스러워서
    한번도 안읽어봤는데...
    시도를...

  7. BlogIcon befree! 2004/12/17 10:0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바나나누나의 책은
    키친이랑 티티새 강추.
    최근에 나온 '몸은 알고있다.'
    도 꽤 괜찮음.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