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세계 토르카스(1)
잡상노트 2005/11/18 11:26 이것은 내가 몇달전쯤,
아침에 엔돌핀 과다가 일어날만큼 즐겁게 웃으며 꾼 전날밤의
꿈의 내용이다. 티비드라마같은 느낌으로, 제목도 있었다
그것이 '기갑세계 토르카스'(어째서인지 떠올랐다)
말이안되는 SF인데다 뭔가 조종석과 레버의 손맛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엄청! 즐거웠다.
이느낌 모를테지? 므핫핫!
지금에야 정리해서 올린다
맘껏 즐기3.
다음은 내용이다.
꿈속에서 나는 뭔가 책을쓰는사람으로
(수필이나 시가 아니었나 싶다)
네임밸류는 지금과 비슷하게 마이너한 작가였다.
거기서의 나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이중생활
(Two Job이라쓰고 부업이라 읽는다)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무슨 기관의 탑승형 병기의 테스트파일럿이란것이다(쿠쿵)
(이제 꿈 다워 진다)
세련된 비행선인지 차인지모를 약 15미터정도 길이의 물건이다.
날아다니는 이것을 몰고 시운전 하여 데이터를 얻는것이 나의 일.
한바탕 테스트를 하고나서 라커룸(어째서인지 라커룸은 스포츠선수사양이다)에서 쉬고있다가
문득 TV를 보니... 내가 쓴 수필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라는
아마추어의 젊은 가수(男)가 비친다...노래는 기억나지 않지만
발라드였던듯하다.(기특하다-라고느낌)
그리고 퇴근길(비밀병기의 파일럿이 걸어서 퇴근한다),
집으로 돌아가던중 버스에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있는
그 가수를 보았다.
마땅히 할일도없었고, 시간이 남아 돌던터라
(투잡인데도 시간이남는다...부럽다 ㅠ_ㅠ)
가수를 미행해 보기로 한다,
버스를 타고 따라가 보니....
옛날 아쉽게 어쩔수없이 헤어졌던 연인
(꿈이라 자세한건 기억나지않지만 왠지 그런 종류의 그리움이 느껴졌다)
이 사는동네에 카페를 경영하고있다.(편리하게도)
며칠 후,
예의 그병기의 시운전을 하던중,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그 카페를 발견,(어이, 비밀 병기주제에 멋대로 민가주위를 돌아다니나?! 그것도 꽤 저공비행으로)
충동적으로 내려가 널찍한 뒷공간 주차장을 모두 차지하다시피 내리고는 카페로 들어가 본다.
(이미 메가존23나 마독스의 세계다)
카페는 동네 청년들이 모여 파티중이었다, (물론 아주 편의주의적이게도,) 거기엔 옛연인이 와있다, 나는 마치 우연히 들어온것인양 가장하고, 사람들이 수근대는 밖의 큰 녀석은 시험운행중인 모 자동차 메이커의 신형차라고 해 둔다.(우기면 될만한 모양인데다, 바퀴가 붙어있다)
신기해 하는사람들,(순박하다.)
그녀는 아직 나의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있다. 무리도 아니지.
갑자기 말붙이기가 두려워, 나는 우선 거기서 낮익은 또한명의 얼굴-
카페의 마스터, 즉 전에 TV에서 본 젊은 아마추어 가수를
찾아보았다, 서빙은 다른사람이 보고있는듯, 바 뒤에서 한가하게 서있는 그가 보인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다가가 슬며시 말을 걸어본다.
2부에서 계속
아침에 엔돌핀 과다가 일어날만큼 즐겁게 웃으며 꾼 전날밤의
꿈의 내용이다. 티비드라마같은 느낌으로, 제목도 있었다
그것이 '기갑세계 토르카스'(어째서인지 떠올랐다)
말이안되는 SF인데다 뭔가 조종석과 레버의 손맛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엄청! 즐거웠다.
이느낌 모를테지? 므핫핫!
지금에야 정리해서 올린다
맘껏 즐기3.
다음은 내용이다.
꿈속에서 나는 뭔가 책을쓰는사람으로
(수필이나 시가 아니었나 싶다)
네임밸류는 지금과 비슷하게 마이너한 작가였다.
거기서의 나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이중생활
(Two Job이라쓰고 부업이라 읽는다)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무슨 기관의 탑승형 병기의 테스트파일럿이란것이다(쿠쿵)
(이제 꿈 다워 진다)
세련된 비행선인지 차인지모를 약 15미터정도 길이의 물건이다.
날아다니는 이것을 몰고 시운전 하여 데이터를 얻는것이 나의 일.
한바탕 테스트를 하고나서 라커룸(어째서인지 라커룸은 스포츠선수사양이다)에서 쉬고있다가
문득 TV를 보니... 내가 쓴 수필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라는
아마추어의 젊은 가수(男)가 비친다...노래는 기억나지 않지만
발라드였던듯하다.(기특하다-라고느낌)
그리고 퇴근길(비밀병기의 파일럿이 걸어서 퇴근한다),
집으로 돌아가던중 버스에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있는
그 가수를 보았다.
마땅히 할일도없었고, 시간이 남아 돌던터라
(투잡인데도 시간이남는다...부럽다 ㅠ_ㅠ)
가수를 미행해 보기로 한다,
버스를 타고 따라가 보니....
옛날 아쉽게 어쩔수없이 헤어졌던 연인
(꿈이라 자세한건 기억나지않지만 왠지 그런 종류의 그리움이 느껴졌다)
이 사는동네에 카페를 경영하고있다.(편리하게도)
며칠 후,
예의 그병기의 시운전을 하던중,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그 카페를 발견,(어이, 비밀 병기주제에 멋대로 민가주위를 돌아다니나?! 그것도 꽤 저공비행으로)
충동적으로 내려가 널찍한 뒷공간 주차장을 모두 차지하다시피 내리고는 카페로 들어가 본다.
(이미 메가존23나 마독스의 세계다)
카페는 동네 청년들이 모여 파티중이었다, (물론 아주 편의주의적이게도,) 거기엔 옛연인이 와있다, 나는 마치 우연히 들어온것인양 가장하고, 사람들이 수근대는 밖의 큰 녀석은 시험운행중인 모 자동차 메이커의 신형차라고 해 둔다.(우기면 될만한 모양인데다, 바퀴가 붙어있다)
신기해 하는사람들,(순박하다.)
그녀는 아직 나의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있다. 무리도 아니지.
갑자기 말붙이기가 두려워, 나는 우선 거기서 낮익은 또한명의 얼굴-
카페의 마스터, 즉 전에 TV에서 본 젊은 아마추어 가수를
찾아보았다, 서빙은 다른사람이 보고있는듯, 바 뒤에서 한가하게 서있는 그가 보인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다가가 슬며시 말을 걸어본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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