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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날 생신축하드린다는 것이.. 벌써 3일... ㅋ 늦었지만 축하 드려요~
여름이 끝나가네요. 다들 잘 계시죠?
보고 싶소..
누구신지? ㅋ~
주소 가르쳐 주셔서 바로 왔습니다. 그동안 탈력부부가 많이 그려졌군요. 오늘은 이 걸로 하루종일 달릴 것 같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
태터가 너무 잡초가 무성하여... 텍스트큐브란곳을 알아보고있습니다. 옛날데이터를 옮기면 되는 상황까진 되었고. 주소는바뀌지않으니 나중에 잘되면 거기서 보실수있을듯. 그땐 좀 열심히 관리해야지;
바라시던 대로 공도동망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그것도 디젤로 몰고다니고 있습지요. ㅎ~ 성능과 디자인은 대만족! 하지만 디젤 가격이 휘발유값이라능 ㅜ ㅜ 일주일 동안 600km를 모니 기름이 닳더라능;;; 집들이 후딱 해욥!
훈형이 술 사준다구 집근처로 오라고 했습니다~ 난 택시를 타고 집근처에 내려 전화를 했습니다~ "너 왜 거기 가있냐??" 그렇습니다~ 전 아무생각 없이 예전 양재동 집으로 갔던 것입니다... ㅠ.ㅜ 훈형의 집은 이제 양재동이 아니였는데~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