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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면 바로 엄마젖물리면 됩니다. 그럼 왠만하면 안울어요. 그래도 울면 뽀로로 보여주세요. TV 판 말고 음악 버젼 OVA 있는데 그거 틀어주면 곧바로 울음 멈춥니다. 없으시면 제게 연락 주세요. (핑구와 고고 기글스 추천!!) 그래도 안멈추면 얼굴을 후~~~불어주거나 들어서 위 아래로 바이킹 태우기 해보세요. 대부분 멈춥니다. 애가 울면 빠른 동작으로 애가 정신없게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밤에 쓰기에는 뭐한 방법이지만 어떤 아이들은 라디오나 텔레비젼 방송 종료후에 나오는 치~~~~ 하는 잡음 소리를 들으면 멈춘다고 합니다. 그게 엄마 뱃속에 있을때의 소리와 똑같데요. 아직 실험은 안해보았습니다. 혹시 애가 좀 걸어다니기 시작하는 나이라면 애가 울때 입에다가 아바바바~~~ 를 해보세요. 아바바바~~ 가 뭐나면.....그 옛날 유행하던 인디안~~~밥!! 할때 입에 아바바바~~~ 소리내려고 손을 빠른 속도로 댔다가 떼었다가 하던 동작 아시지요? 그럼 꼬맹이가 울때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자기도 웃어요. 그때 앞에서 같이 웃으면 울려다가도 뻘줌해져서 안울어요.
유부남이 맞으시군요
아, 결혼 안했습니다. 여자랑 손조차 잡아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어린애랑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이것 저것 연구하게 되어 왠만한 애엄마아빠보다 더 많이 압니다. 동물에 대한 것도 왠만한 수의사보다 빠삭해요. 훈님 결혼 안하셨으면 김태희 닮은 제 후배 소개시켜 주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넹.....
기계수님~ 살며시 손 들어 봅니다~ ^^/
오 기계수님 무지 박식..^^
국어쌤~ 또 소개팅 하시려구요~ㅋㄷㅋㄷ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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