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력부부의 만화일상사 039 - 어느날의 잠행미션

분류없음 2007/07/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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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의 일침에 만들어놓고 폰트붙이기 귀찮아서 안올렸던걸 올려보기시작합니다.
게으름 끝. 다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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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계수 2007/07/06 11:5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깨면 바로 엄마젖물리면 됩니다. 그럼 왠만하면 안울어요.

    그래도 울면 뽀로로 보여주세요. TV 판 말고 음악 버젼 OVA 있는데 그거 틀어주면 곧바로 울음 멈춥니다. 없으시면 제게 연락 주세요. (핑구와 고고 기글스 추천!!)

    그래도 안멈추면 얼굴을 후~~~불어주거나 들어서 위 아래로 바이킹 태우기 해보세요. 대부분 멈춥니다. 애가 울면 빠른 동작으로 애가 정신없게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밤에 쓰기에는 뭐한 방법이지만 어떤 아이들은 라디오나 텔레비젼 방송 종료후에 나오는 치~~~~ 하는 잡음 소리를 들으면 멈춘다고 합니다. 그게 엄마 뱃속에 있을때의 소리와 똑같데요. 아직 실험은 안해보았습니다.

    혹시 애가 좀 걸어다니기 시작하는 나이라면 애가 울때 입에다가 아바바바~~~ 를 해보세요. 아바바바~~ 가 뭐나면.....그 옛날 유행하던 인디안~~~밥!! 할때 입에 아바바바~~~ 소리내려고 손을 빠른 속도로 댔다가 떼었다가 하던 동작 아시지요? 그럼 꼬맹이가 울때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자기도 웃어요. 그때 앞에서 같이 웃으면 울려다가도 뻘줌해져서 안울어요.

  2. befree! 2007/07/06 14:3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유부남이 맞으시군요

  3. 기계수 2007/07/06 16:5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 결혼 안했습니다. 여자랑 손조차 잡아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어린애랑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이것 저것 연구하게 되어 왠만한 애엄마아빠보다 더 많이 압니다.
    동물에 대한 것도 왠만한 수의사보다 빠삭해요.

    훈님 결혼 안하셨으면 김태희 닮은 제 후배 소개시켜 주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넹.....

  4. BlogIcon insanity 2007/07/06 19:1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기계수님~ 살며시 손 들어 봅니다~ ^^/

  5. BlogIcon 새벽처럼 2007/07/06 23:3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오 기계수님 무지 박식..^^

  6. 이지현 2007/07/07 01:4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국어쌤~ 또 소개팅 하시려구요~ㅋㄷㅋㄷ

  7. BlogIcon 뷰너맨 2007/07/18 12:2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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